대출 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빌린 금액 전체
연 기준 금리 (예: 4.5)
60 = 5년, 120 = 10년, 360 = 30년
값을 입력하세요

⚠️ 본 결과는 단순 이자 계산으로, 실제 대출은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중도상환수수료, 우대금리 변동 등이 반영되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대출 상환 방식 3가지

같은 원금, 같은 금리, 같은 기간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월 나가는 돈과 총 이자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1.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원금 + 이자를 합친 금액이 동일하게 나가는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으로, 주택담보대출의 기본값입니다.

2. 원금균등상환

매월 원금은 같고 이자가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월 상환액이 줄어듭니다.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3. 만기일시상환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 시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큽니다. 보통 1~2년 단기 대출이나 신용대출에 사용됩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 (예시)

원금 1억 원, 연 4.5%, 5년(60개월) 대출의 경우:

같은 조건에서 방식만 바꿔도 총 이자가 1,100만 원 차이납니다.

대출 이자 계산 공식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
A.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유리합니다. 하지만 초기 부담이 크니, 월 현금 흐름을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Q.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A. 네, 원금을 미리 갚으면 그만큼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Q. 변동금리도 계산되나요?
A.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기준입니다. 변동금리는 시점별로 재계산이 필요합니다. 종합소득세 계산기로 이자소득 관련 세금도 확인해보세요.